안녕하세요 중3 문제 몇 문제 풀이했어요. 기말고사는 3학년도 보겠지만, 아마 지금 거의 고등학교 배정으로 끝나서 그래도 올려봐요. 제 블로그에 가장 많은 글이 별이라서 중3 첫 번째는 별의 연주 시차입니다. 연주 시차는 지구에 6개월 간격으로 별을 관측할 때 생기는 각인데 왜 단위가 각이 아닌 초일 까요? 1도는 60분, 1분은 60초, 따라서 각도에서 도 외에 분, 초도 각의 단위로 사용하고 있고, 우주는 매우 크기 때문에 1도의 단위는 엄청 커서 그보다 작은 단위인 분, 초를 사용합니다. 연주 시차를 통해서 별과 지구까지 거리도 측정이 가능하고, 지구와 가까우면 밝게 보이고, 멀리 있으면 어둡게 보이겠죠? 이렇게 사람의 눈으로 보이는 밝기를 겉보기 등급이고, 실제로 별의 밝기는 절대 등급이라고 합니..
안녕하세요. 세 번째는 열의 팽창에 대한 문제입니다. 열팽창은 고체나, 액체, 기체에 열을 가하면 입자들의 운동이 활발해져서 부피가 커지는 현상을 말하는데, 고체보다 액체가 액체보다는 기체가 열팽창이 쉽게 일어나죠. 그럼 학교에서 주로 어떤 문제를 출제할까요? 바로, 고체나 액체의 열팽창을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에 대한 문제로 출제를 합니다. 문제를 보면서 확인해볼까요? 서로 다른 두 개의 금속을 붙여서 만든 바이메탈입니다. 바이메탈은 서로의 열팽창 정도가 달라서 열을 가하면 열팽창이 큰 금속이 점점 부피가 팽창하다 보니 열팽창이 작은 금속 쪽으로 휘게 되는 장치입니다. 이런 장치로 대표적인 게 바로 화재경보기이죠. 평소에는 그림 (나)처럼 떨어져 있지만, 불이 나면, 그림(가)처럼 열팽창..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열평형 문제 입니다. 열평형이란 고온의 물체와 저온의 물체가 접촉하여 열이 고온에서 저온으로 이동하여 온도가 평형이 되는 현상이죠. 그럼 이문제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고온의 물체는 열을 잃었고, 저온의 물체는 열을 얻었죠. 그럼 잃은 열의 양과 얻은 열의 양은 같아야 하므로 열량을 계산해서 열평형이 되는 온도를 찾으시면 됩니다. 열량(Q)=비열(C)×질량(m)×온도변화(t)이죠. 여기서 온도변화는 처음의 온도와 열평형이 되었을때 차예요. 그럼 계산을 하면 열평형이 될때 온도는 모르니 t라고 하고, 물의 비열은 1이므로 잃은 열량은 1×2×(70-t)이고, 얻은 열량은 1×1×(t-10)이다. 두식의 값이 같아야 하므로 계산을 하면 t의 값을 구할 수 있다. 편의상 단위는 빼고 적었..
안녕하세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겨울방학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인데.. 겨울방학 하면 생각나는 것이 학교를 안 간다.... ㅋㅋㅋ 그쵸?? 근데, 겨울방학이 오기전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기말고사이죠?? 오늘이 12월 11일이니 기말고사를 슬슬 시작하고 있겠죠?? 이 카테고리는 시험문제를 하나 또는 두개 정도를 가져와서 해설을 하는 카테고리로 만들어봤습니다. 첫 번째 시간으로 중학교 2학년 열의 이동에 관한 문제입니다. 보온병의 원리에 대한 시험문제인데.. 문제의 그림에서 (가)는 은 도금, (나)는 진공상태이예요. 우선 보온병 그림은 보면 유리병이 이중으로 되어있죠. 이중으로 되어 있으니까, 중간에 공기를 제거하여 진공상태로 만들면 열이 유리를 통해서 전도가 될 수 없고, 유리병 밖으로 열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