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변에는 여러 가지 물질이 있죠. 이런 물질에는 한 종류로만 된 순물질, 여러 가지 물질들이 섞인 혼합물들이 있습니다. 이런 물질들은 자주 볼 수가 있죠. 예를 들면, 생수병에 들어 있는 것은 물이죠. 물 자체만으로 순물질이지만, 물에 커피나, 설탕, 소금등 다른 물질을 넣으면 혼합물이 되죠. 이런 혼합물에 섞인 물질을 어떻게 분리를 할까요?
< 솔직히 왜 분리를 해야 하나요?? 라는 고민하는 학생도 있겠지만. 과학시간에 배우는 것이므로, 그냥 넘어갑시다 >
- 문제풀이 -
물, 철가루, 염화나트륨, 스타이로폼이 섞인 혼합물에서 분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데요, 혼합물을 분리하는 방법에는 밀도, 용해도차, 끓는점차, 용매를 이동하는 용질의 속도차(크로마토그래피)가 있습니다.
물, 철가루, 염화나트륨, 스타이로폼을 섞인 혼합물이 그림처럼 보이죠. 왜?? 각 물질마다 밀도가 다르기 때문이죠. 밀도가 가장 큰 철가루는 가라앉고, 염화나트륨은 물에 용해가 되었고, 스타이로폼은 밀도가 가장 작기 때문에 맨 위에 떠 있죠. 우선, 스타이로폼을 거르면 염화나트륨과 물, 철가루만 남게 되죠? (밀도차)
두 번째, 거름장치를 이용하여 철가루를 분리할 수 있죠. 그러면 남는 것은 염화나트륨과 물만 있겠죠?(용해도차)
세 번째, 염화나트륨과 물은 어떻게 분리를 할까요? 이 때는 끓는점차를 이용하여 분리를 하는데, 증류라는 방법인데요, 염화나트륨이 섞인 물을 가열하면 물은 끓이면서 수증기가 되어 날아가겠죠? 이를 모으면 물만 얻을 수 있고, 물이 다 사라지면 염화나트륨만 남게 되겠죠??
정리를 하면, 이 혼합물에서 분리하는 물질의 특성은 스타이로폼은 밀도차, 철가루는 용해도차, 물과 염화나트륨은 끓는점차를 이용하여 분리를 하죠.
이해가 되시나요??
혼합물의 분리방법에는 여러가지 있죠. 중학생 때 배우는 밀도차, 끓는점차, 용해도차, 크로마토그래피로 총 4가지를 배우지만, 끓는점차에는 증류와 분별증류, 용해도차에는 거름과 분별결정, 재결정.. 이렇게 세분하게 배웁니다. 막여하게 어렵다고 하지 마시고, 하나씩 하나씩 이해를 해보세요~~ 그래도 이해가 안 된다면 그때는 조언을 얻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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