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 유래와 역사
별은 항성이라고 한다. 스스로 빛을 내는 천체를 말하고,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별은 태양이고, 우주에는 태양과 같은 별이 무수히 많다. 별이 모여서 성단을 이루고, 성단이 모여서 은하를 이루게 되는데, 은하에는 약 2천억개의 별이 있다고 하고, 우주에는 은하가 2천억개 있다고 한다. 따라서 우주에 있는 별은 2천억 곱하기 2천억으로 약 10의 42제곱이 될 만큼 무지하게 많다고 보면 된다. 우리가 보통 말하는 별자리는 어디서 왔을까? 정확한 유래는 알 수 없지만, 학자들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 때 양치기 소년들이 양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서 일주일 동안 생활하는데, 낮에는 양을 돌보고, 밤엔 잠을 자야 한다. 하지만, 잠이 안 올 때 무엇을 할 것인가? 지금이라면 핸드폰을 보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