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간의 소중함을 점점 느끼네요... 벌써 22년이 지나가고 23년 새해가 오는데 이제 2일 남았습니다. 40대 중반 과연 무엇을 했나??? 뒤돌아보는데 정말로 한 것이 아무것도 없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인지 오늘따라 힘이 쭈~~~~ 욱 빠지는 느낌... 그래도 할 것 해야 되겠죠?? 화성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작성을 하는데 헐.. 적을 것이 너무 많고, 특히 화성이주때문에 글이 점점 길어질 것 같아서 과감하게 포기합니다. ㅋㅋㅋ 포기는 아니고, 하루 날 잡아서 완벽하게 정리를 하고 올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F-4 팬텀에 대해서 포스팅으로 급 변경했습니다. ㅋㅋㅋ 이해해 주세요^^ F-4 팬텀 하늘의 도깨비라는 전투기입니다. 우리나라에 도입된 것은 베트남 ..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1일 4 포스팅을 위해서 달려볼게요~~ 자 오늘은 새매호라는 비행기에 대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우리나라가 비행기를 만든 것은 한국전쟁 이후입니다. 한국전쟁 때 전투기 한 대도 없이 전투에 임했다는 사실... 정말로 놀랍죠?? 그 당시 우리나라에는 비행기는 있었죠. T-6, L-6, L-4로 전투기가 아닌, 훈련기와 연락기 20대를 가지고 있었어요. 비록 중고로 미국에서 사 온 비행기였죠. 이 비행기의 임무는 거의 조종사 훈련용과 하늘에서 북한의 동태를 살피는 연락기정도였다고 합니다. 한국전쟁이 일어났을 때 북한군은 YAK라는 프로펠러 전투기를 소련으로부터 임대를 해서 침공을 시작. 우리나라 공군은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T-6 비행기를 몰고 가서, 지상에 있는 적의 속력을 늦..
안녕하세요. 오늘 주제를 무엇으로 할까?? 고민을 하고 있었어요. 근데, 제 블로그 방문자 중 검색순이 1위가 ka-1 경공격기라고 떠서 오늘은 ka-1 경공격기에 대해서 작성합니다. ka-1 경공격기는 처음부터 만든 비행기는 아니에요. 한국전쟁이 일어나고 비행기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가득하면서 비행기를 제작하기 시작했어요. 한국전쟁 이후 남아 있는 비행기에서 첫 번째인 부활호, 두 번째인 새매호, 그리고 바로 kt-1 웅비입니다. 90년대부터 ktx-1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프로펠러 비행기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봐도 돼요. 처음에는 ktx로 시작이 되었는데, 대우중공업( kai에 항공 부분만 인수)과 국방과학연구원(ADD)이 주도로 프로젝트를 하였고, 91년 시제기 1호를 만들었는데, 시제기 1호 시험비행 ..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추운 날씨입니다. ^^ 드디어 제 블로그가 구글 애드센스 승인이 되었습니다. ^^ 짝짝짝...~~~ 축하해 주세요^^ 거의 한 달 만에 승인이라 너무 좋아요^^ 다들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자주 놀러 와주세요^^ 1958년 말 구소련은 무장능력과 작전반경이 작은 MiG-21를 실전배치 하였다. 미그21를 왜 실전배치했을까? 바로 기동력이 뛰어나고, 초음속비행이 가능한 전투기이다. 구소련 미그 21을 실전배치한 이유 중 다른 하나는 소련본토를 공격하는 미국의 전폭기를 요격하기 위해서였다. 이런 미그 21기는 가격이 저렴하고, 기술력이 뒤쳐진 중소국가들도 쉽게 유지보수를 할 수 있었고, 고가의 전투기를 운용할 수 없던 국가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미군도 마치 MiG-21..
안녕하세요^^ 며칠전만 해도 눈이 내리면서 바람에 많이 불었는데..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눈 대신 비가 옵니다. 기온차가 있으니 감기 조심하세요^^ 우리나라 최초의 제트 전투기 F-86 세이버 세이버 혹은 쌕쌕이 들어보셨나요?? 한국전쟁이 일어난 후 우리나라는 미군으로부터 F-51D 무스탕을 빌려와서 전쟁에 임했습니다. 무스탕을 가지고 많은 업적을 남겼는데, 대표적인 것이 승호리 철교 폭발, 평양 대공습등 한국전쟁 때 많은 활약을 했습니다. 그때 많은 조종사들이 순직을 하셨지만, 우리나라 전쟁에서 조국을 지키려는 모습에 다시 한번 감사와 애도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전쟁 북한군은 YAK 프로펠러 전투기를 가지고 침공을 했습니다. 그 당시 우리나라에는 단 한대의 전투기도 없던 시절이라 훈련..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우리나라 비행기 조종사들의 역사(선구자)에 대해서 포스팅할게요.^^ 일제강점기 암흑기이죠. 우리나라 국민들은 희망이 없다고 합니다. 왜?? 일제강점기 때 무슨 희망이 있었을까요? 우리나라 국민들 중 일제의 감시에 벗어나서 사는 사람들은 없겠죠?? 이번에 소개할 안창남 선생님은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희망을 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1917년에 당시 식민지 한국을 방문한 미국인 파일럿 아서 로이 스미스(Arthur Roy Smith 1890-1926)가 용산에서 선보인 곡예비행을 보고 비행에 대한 꿈을 가지게 되었다. 결혼과 동시에 일본으로 건너가 자동차 학교에서 2개월간 교육을 받다가 아카바네 비행 제작소에서 비행기 제조법을 익혔으며 오쿠리 비행학교에 진학하여 6개월간 비행기술수업을 ..